방송
따말

'따말'이상우, 지진희에게 "우리 만나자" 폭풍 전야 예고

작성 2014.01.06 23:40

[SBS연예뉴스 연예뉴스 | 장희윤 기자] 지진희와 이상우가 드디어 정면으로 마주했다.

6일 밤 방송된 SBS 월화극 '따뜻한 말 한마디' (극본 하명희, 연출 최영훈) 9회에서는 김성수(이상우 분)가 유재학(지진희 분)의 존재를 알고 난 후 그를 만나기로 결심했다.

김성수는 유재학에게 전화를 걸었고 누구냐고 묻는 비서에게 “대표님에게 직접 말해야 한다”고 했지만 비서는 누군지 재차 물었고 뜸을 들이던 그는 “김성수다. 나은진의 남편이라고 하면 알 거다”고 말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김성수는 유재학에게 “우리 만나자”고 했고 유재학은 “시간이 많이 없다”고 잘라 말했지만 김성수는 “내가 직접 사무실로 찾아가겠다”고 당당하게 말했다.

유재학의 사무실 건물로 직접 찾아간 김성수는 로비에서 유재학을 마주했다. 그리고 두 사람은 함께 엘리베이터를 탔고, 앞으로 일어날 이들의 관계에 긴장을 더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