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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수향 치파오 '쌍비검'들고 여전사 변신, 카리스마 눈빛 섹시하네~

작성 2014.01.06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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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임수향 치파오 '쌍비검'들고 여전사 변신, 카리스마 눈빛 섹시하네~

임수향 치파오

임수향 치파오 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오는 15일 첫 방송될 KBS 2TV 수목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 측이 임수향 치파오 사진을 공개했다.

극중 임수향은 가야 역으로 여전사로 변신할 예정.

임수향은 무기 쌍비검을 양 손에 쥐고 상대방을 제압하기 위해 매서운 눈빛을 뽐내고 있다.

특히 임수향은 김현중과 함께 액션 연기의 합을 맞추던 중 팔에 커다란 멍이 들면서도 전혀 내색하지 않고 끝까지 촬영에 임해 액션퀸의 근성을 보여주며 제작진을 놀라게 했다. 또한 촬영 현장에서 임수향의 남다른 액션 감각에 대해서도 칭찬이 자자하다는 후문.

제작사 레이앤모 측은 “임수향은 극 중 아픈 사연을 가슴에 품은 채 사랑하는 사람을 향해 복수의 칼날을 품을 수밖에 없는 강렬한 캐릭터이다. 극중 정태를 향한 사랑과 애증의 복잡한 심리 묘사와 그녀만의 탁월한 액션 연기에도 많은 기대 바란다”고 전했다.

거대한 스케일과 화려한 액션으로 1930년대 한·중·일 낭만주먹들이 펼쳐내는 사랑과 의리, 우정의 환타지를 보여줄 새로운 스타일의 ′로맨틱감성누아르′인 KBS 2TV 특별기획드라마 '감격시대: 투신의 탄생'은 오는 15일 첫 방송된다.

임수향 치파오 사진에 네티즌들은 "임수향 치파오 입은 모습 섹시하네요", "임수향 치파오 여전사인가?", "임수향 치파오 지난번에는 기모노 이번에는 치파오?", "임수향 치파오 기모노에 이어 치파오까지 한복도 입으려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임수향 치파오, 사진=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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