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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희 개콘 출연 ‘사투리 욕설의 1인자’ 빵빵 터지네~

작성 2014.01.06 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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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도희 개콘 출연 '사투리 욕설의 1인자' 빵빵 터지네~

도희 개콘 출연

'도희 개콘 출연'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이어지고 있다.

배우 도희는 지난 5일 전파를 탄 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에 출연했다.

도희는 이날 방송에서 '응답하라 1994'에서 자신이 맡았던 윤진이 캐릭터로 열연을 펼친 것.

극 중 남자친구 이상훈이 아메리카노를 찾자 갑자기 정색하더니 “확 창자를 빼서 젓갈을 만들어 버릴랑께. 돌하루방처럼 생겨 갖고 뭔놈의 아메리카노여. 니 한 번만 더 아메리카노 찾으면 확 청산가리를 퍼부어 버린다”고 욕설을 퍼부었다.

뒤이어 술을 마신 도희는 “솔직히 '개콘' 안 봐”라며 폭탄선언을 했다.

“개그는 '웃찾사'지”라며 돌직구를 날리는 그녀의 발언에 많은 사람이 큰 웃음을 터트렸다.

또한, 박성광을 향해 “어이 박 씨, 대기실에서 전화번호 물어보데? 아저씨 나랑 띠동갑도 넘거든요. 게스트 불러 놓고 번호 따도 되는 거여?”라며 폭로전을 펼쳤다.

한편 '도희 개콘 출연'에 네티즌들은 "도희 개콘 출연, 뿜겠네~” "도희 개콘 출연, 개그맨보다 재미있다” "도희 개콘 출연, 응사 다시 봐야지~” 등의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

(도희 개콘 출연 사진=KBS 2TV '개그콘서트-시청률의 제왕'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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