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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링' 이휘재, FD에서 일약 스타가 되기까지..'인생극장' 대공개

작성 2014.01.0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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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강선애 기자] 개그맨 이휘재가 데뷔 22년 만에 첫 단독 토크쇼 나들이에 나섰다.

이휘재는 최근 진행된 SBS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이하 힐링캠프) 녹화에 참여해 오프닝에서부터 유행어인 “그래 결심했어!”를 외치며 모두가 과거를 추억하게 만드는가 하면, FD에서부터 최고의 스타가 되기까지 우여곡절 많았던 데뷔 스토리를 모두 털어놨다.

방송국에서 FD로 일하며 개그맨의 꿈을 키워오던 이휘재는 우연한 계기로 개그맨으로 데뷔할 수 있었다고 한다. 이후 데뷔 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인생극장'에 출연하게 되면서 “그래 결심했어!”라는 유행어와 함께 하루아침에 스타덤에 올라서며 개그맨 최초 오빠부대까지 몰고 다니는 등 큰 사랑을 받았다.

또한 이날 이휘재는 '이바람' 시절의 화려한 에피소드에서부터 아내와의 러브스토리, 이바람에서 쌍둥이 아빠가 되기까지 처음으로 공개하는 무궁무진한 이야기보따리를 가감 없이 쏟아냈다.

뿐만 아니라 추억의 댄스부터 노래까지 직접 선보이며 촬영장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드는가 하면, 이휘재만의 다이어트 성공 비법과 간편 운동법까지 공개해 풍성한 재미와 볼거리를 선사했다.

이휘재가 출연한 는 6일 밤 11시 15분에 방송된다.

강선애 기자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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