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정도전 첫 방송, '탄탄한 전개+ 명품 연기' 시청률 11.6% 순항

작성 2014.01.05 15:3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정도전 첫 방송, '탄탄한 전개+ 명품 연기' 시청률 11.6% 순항

KBS 드라마 '정도전'이 첫 방송부터 화제를 모으고 있다.

5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4일 방송된 '정도전'의 첫 방송 시청률이 11.6%를 기록했다. 특히 남자 60대 이상에서 17%를 기록하며 가장 높은 시청점유율을 보였다.

정도전 첫 방송에서는 정도전(조재현 분)이 고려 말, 헛된 욕망 탓에 민생이 도탄에 빠지고 나라의 명운마저 위태로운 현실을 극복하기 위해 투쟁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또한 '정도전'은 첫 방송부터 박진감 넘치는 전개와 흥미진진한 인물과 연기파 배우들의 등장으로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 잡았다.

'정도전'은 조재현(정도전 역)과 유동근(이성계 역)이 중심을 이루고 서인석(최영 역), 박영규(이인임 역), 임호(정몽주), 안재모(이방원 역) 등이 출연해 명품연기를 선 보일 예정이다.

'정도전 첫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정도전 첫 방송, 정말 재밌었다.” “정도전 첫 방송, 종영까지 멋진 전개 부탁한다” “정도전 첫 방송, 연기파 배우들보니 눈이 시원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

(정도전 첫 방송 사진 출처 = 정도전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