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김윤혜

김윤혜, 도발적 포즈로 관능미 발산... '소녀는 이제 그만'

작성 2014.01.03 10:1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영화 '소녀'에서 성숙한 눈빛 연기와 섬세한 내면 연기로 찬사를 받은 배우 김윤혜의 남성패션매거진 아레나 옴므 플러스 화보가 공개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이번 아레나 화보 촬영의 컨셉은 '쉘 위 댄스'. 2014년 새해 유망한 신인 여배우에게 자신이 주목받아야 할 이유를 몸짓으로 표현하라는 컨셉의 화보 촬영에서 김윤혜는 남자 무용수와 함께 춤을 추며 섹시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사진 속 김윤혜는 망사스타킹을 신은 늘씬한 다리를 남자 무용수의 어깨에 올리며 도발적인 포즈로 관능미를 발산하고 있다.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김윤혜는 촬영 후 인터뷰에서 촬영에서 보여준 섹시하고 도발적인 이미지와는 달리 스스로를 '집순이'이라고 표현할 정도로 일이 없으면 밖을 잘 나가지 않고 틈틈이 영화나 에세이도 즐겨 읽는다고 했다.

김윤혜의 관능미 넘치는 화보와 인터뷰는 아레나 옴므 플러스 1월호에서 만나 볼 수 있다.

한편, 김윤혜는 최근 개봉한 영화 '소녀'에서 선과 악을 오가는 섬세한 내면 연기로 여주인공 '해원'역을 완벽히 소화, 충무로에서 차세대 연기파 여배우로 주목을 받고 있다.

jsama@sbs.co.kr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