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비 등산

비 등산 '아슬아슬'한 산 정상 바위 위에서 당당하게! 남자답게!

작성 2014.01.02 21:5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비 등산 '화보 촬영인 줄 알았네~'

비 등산

비 등산 인증샷이 화제다.

지난 1일 가수 비는 자신의 트위터를 "드디어 내일 앨범공개라 전 산의 기운 받으려고 정상에 다녀왔습니다. 내일 낮 12시 모든 것이 공개됩니다. 2014년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비가 산 정상의 바위 위에서 모델 포스를 풍기면서 서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서 있기도 좁아 보이는 바위 위에서 겁 먹은 표정 없이 당당히 인증샷을 찍고 있어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다.

비 등산 인증샷에 네티즌들은 "비 등산, 안 무서워?" "비 등산 화보 저리가라네" "비 등산, 역시 당당한 매력" "비 등산, 세계 스타의 위엄" 등의 반응을 보였다.

(비 등산=비 트위터)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