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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 김현철 기자] 배우 김유미-유진-최정윤이 2일 오후 서울 동대문 메가박스에서 열린 종합편성채널 JTBC 새 월화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이하 '우사수') 제작발표회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다.
드라마 '내 이름은 김삼순' '우리가 결혼할 수 있을까'의 김윤철 PD가 메가폰을 잡아 화제가 된 '우사수'는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등이 캐스팅 되어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엄태웅, 유진, 김유미, 최정윤, 김성수 등이 출연하는 '우사수'는 마흔을 앞둔 30대 세 여자들의 일과 사랑, 그리고 꿈과 판타지에 대한 따뜻한 시선이 담긴 작품으로 믿고 보는 연기파 배우들과 매력만점 캐릭터들의 향연을 예고했다.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오는 6일 첫 방송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