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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연기대상

'KBS 연기대상' 연준석, 청소년 연기상 수상 "더욱 따뜻한 현장이 되길" 개념발언

작성 2014.01.01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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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연예뉴스 연예뉴스팀] 배우 연준석이 31일 저녁 서울 여의도 KBS홀에서 '2013 KBS 연기대상' 시상식에서 청소년 연기상 남자부분을 수상해 의미 있는 수상소감을 남겼다.

연준석은 '상어'에서 어린시절 한이수 역을 맡아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안정적인 연기로 열연을 펼쳤다. 연준석은 수상소감에서 "청소년 시기가 이제 얼마 남지 않았는데 행복한 마무리를 할 수 있게 됐다"고 밝혔다.

또, "현장을 다니면서 대기할 장소가 없는 아역배우들과 보조 출연자들에게 스탭의 관심이 큰 감동이 된다. 앞으로 더욱 따뜻한 현장이 되기를 희망한다"고 남다른 소감을 남겼다.

한편 이날 '2013 KBS 연기대상'은 이미숙, 신현준, 주상욱이 진행을 맡아 시상식을 빛냈다.


(사진 = KBS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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