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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세결여 이지아, '연기 끝판왕' 오열부터 순수까지...시청자 호평
'세결여' 이지아가 오열연기부터 청순하고 순수한 모습의 연기까지 다양한 모습을 보여 시청자의 시선을 끌었다.
이지아는 지난 27일 방송된 SBS 주말드라마 '세 번 결혼하는 여자'(연출 손정현 | 극본 김수현, 이하 세결여)에서 남편 하석진(김준구 역)의 외도 사실을 알고 절망에 빠져 오열을 해 안방극장을 안타깝게 했다.
반면 이지아는 친정집에서 부모님과 이야기를 나누는 장면에서 순수하고 맑은 모습의 연기를 보여 다양한 연기 변신에 시청자들의 감탄을 자아냈다.
'세결여' 관계자는 “이지아가 섬세한 감정표현으로 시청자들에게 호평 받고 있다. 담백한 생활 연기부터 극과 극 감정을 오가는 오열 연기까지 완벽히 소화해 내 명품 연기자의 면모를 확인했다”며 “촬영 현장에서 '연기 끝판왕'으로 불리고 있다”고 말했다.
'세결여' 이지아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세결여 이지아, 연기 짱이다” “세결여 이지아, 연기력이 이 정도였어?” “세결여 이지아 덕에 드라마 재밌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세결여'는 매주 토, 일요일 밤 9시 50분 SBS에서 방송된다.
(세결여 이지아 사진 출처 = 세 번 결혼하는 여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