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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파니 문근영 동갑 "19살때부터 계속 비교 당했다"

작성 2013.12.05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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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이파니 문근영 동갑 "19살때부터 계속 비교 당했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

이파니 문근영 동갑내기 언급이 눈길을 끌고 있다.

5일 오전 방송된 KBS 2TV '여유만만'에 배우 이파니는 중년배우 김일란과 함께 출연해 동갑인 문근영에 대해 언급했다.

이파니는 “19세 때부터 그렇게 비교를 당했다”며 문근영과 동갑이라 겪은 고충에 대해 고백했다.

이어 이파니는 "문근영은 귀엽지만 난 다 가졌다고 생각한다"며 "아이 둘 키운 엄마 치고는 괜찮다고 생각한다"고 자신에 대한 자신감을 보였다.

또한 이파니는 "자신감이 미모의 비결일 수 있다”는 MC의 말에 "그런 것 같다"고 말했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 언급에 네티즌들은 "이파니 문근영 동갑이라고?", "이파니 문근영 동갑이라는 거 처음 알았어", "이파니 문근영 동갑인 거 이번에 처음 알았어", "이파니 문근영 동갑이었구나", "이파니 문근영 동갑이구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파니 문근영 동갑, 사진=KBS 2TV '여유만만' 방송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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