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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앤씨아가 하트춤으로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발산했다.
앤씨아는 15일 방송된 KBS 2TV '뮤직뱅크'에서 '교생쌤'에 이은 두 번째 싱글곡 'OH MY GOD' 컴백 무대가 펼쳐졌다.
데뷔 후 첫 댄스 무대를 선보인 앤씨아는 중독성 강한 멜로디에 어울리는 남녀노소 누구나 따라 할 수 있는 일명 '하트춤'으로 여고생다운 특유의 귀엽고 사랑스러운 무대를 펼쳤다.
핑크색 의상을 입고 무대에 등장한 앤씨아는 여고생 가수로서 통통 튀는 매력을 선보였다.
히트작곡가 똘아이박, 피터팬과 호흡을 맞춘 'OH MY GOD'은 평소 남자친구의 배려와 사랑을 당연하게만 생각하던 여자와 끝내 지쳐 떠나려는 남자의 상황을 재미있게 표현한 신나는 사운드의 곡으로 14일 발매 이후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