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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빅

김그림-투빅, 정동극장 콘서트 연다

작성 2013.10.15 09:59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김그림과 투빅이 10월 18일과 11월 1일 각각 정동극장에서 단독 콘서트를 연다.

이 콘서트는 정동극장에서 가을을 맞아 기획한 '정동극장 돌담길 프로젝트'라는 콘서트로 10월 17일부터 11월 9일까지 열리는 릴레이 콘서트 중의 하나다. 평일 점심시간과 금요일 퇴근시간, 토요일 오후 정동 일대를 찾는 시민들을 위한 야외음악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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걷고 싶은 길 정동에서 듣고 싶은 음악이라는 부제로 진행되는 이 콘서트에는 김그림, 투빅 외에도 김창완밴드, 박주원 등 어쿠스틱한 감성의 가수와 연주자들이 출연한다.

김그림은 이날 데뷔 이후 발표된 노래들과 팝송 등 다채로운 곡들을 선보이며 팬들을 만난다. 김그림의 이날 무대에는 톡식과의 듀엣 무대도 마련돼 있다.

투빅은 현재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KBS 드라마 '굿닥터' 삽입곡 '사랑하고 있습니다' 등 인기곡과 발표곡을 부르며 아름다운 하모니로 가을밤을 수놓는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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