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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옥소리 근황 '알 수 없는 짤막한 글귀로 근황 전해…' 네티즌 관심
옥소리 근황
배우 옥소리가 자신의 근황을 알려 많은 네티즌의 관심을 받고 있다.
옥소리는 지난달 말경에 자신의 미니홈피에 직접 올린 하나의 글로 팬들에게 자신의 심경을 드러냈다.
미니홈피 대문 배경에 “알면 보이고 알면 들리는 그말. 살면서 참 공감하는 말”이라는 짤막한 글귀를 남겼다.
현재 옥소리는 2008년 배우 박철과의 이혼 및 양육권 소송을 마치고 조용한 삶을 선택했다.
이후 많은 관계자가 복귀 및 인터뷰를 요청했지만 별다른 소식을 들을 수 없었다.
2010년부터 매년 5월, 딸의 생일을 미니홈피를 통해 축하하는 것 외에는 별다른 소통을 하지 않은 터였다.
따라서 이번에 올린 변화가 심경의 변화를 일으키는 모습이 아닌가 하는 관심이 제기되고 있다.
한편 '옥소리 근황'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옥소리 근황 컴백했으면 좋겠다" "옥소리 근황 어디서나 행복하길" "옥소리 근황 힘내세요" 등의 의견으로 관심을 드러냈다.
(옥소리 근황 사진=옥소리 미니홈피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