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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인 감량후유증 "거의 한 달간 안 먹어" 15kg 뺀 뒤 남은 후유증이...!

작성 2013.08.2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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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강인 15kg 감량후유증 "굶어서 빼면 후유증 엄청 나~"

강인 15kg 감량

슈퍼주니어 멤버 강인이 15kg 감량에 성공해 화제다.

21일 오후 일산 MBC드림센터에서 진행된 MBC 새 예능프로그램 '스타 다이빙쇼 스플래시' 기자간담회에서 강인은 "27일 동안 15kg을 감량했다"고 전해 눈길을 끌었다.

강인은 "요즘에 간헐적 단식이 유행인데 나는 계속 단식을 했다"면서 "27일동안 탄수화물은 입에도 안대고 수분도 거의 섭취하지 않았다. 하루에 딸기 한 송이만 먹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너무 무리하게 다이어트를 했더니 위장병이 생겼다. 반신욕을 많이 해서 혈압도 올랐고 숙소 밖으로 나가지 않아 햇빛을 못 봤더니 안구 건조증이 생겼다. 무엇보다 좀 늙은 것 같다"며 굶어서 한 다이어트의 후유증을 털어놓았다.

강인 15kg 감량후유증 소식에 네티즌들은 "강인 15kg 감량후유증, 진짜 대단하네" "강인 15kg 감량후유증, 독한 사람 같으니~" "강인 15kg 감량후유증, 나라면 못할 지 싶다" "강인 15kg 감량후유증, 그게 가능한 일?" 등의 반응을 보였다.

(강인 감량후유증=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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