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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봉선 굴욕 사진, 어린이 포스…"엄마와 딸 같네"

작성 2013.08.06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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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신봉선 굴욕 "엄마와 딸 같네"

개그우먼 신봉선의 굴욕 사진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신봉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공개한 한 장에 사진에서 농구선수 강지우와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소개되었다.

사진 속 신봉선은 198cm의 장신 농구선수인 강지우에 비해 작고 왜소한 체구를 자랑하며 딸 같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필의 정확한 키를 공개하지 않은 신봉선은 강지우와 찍은 사진을 통해 대략적인 키를 유추할 수 있다.

SNS를 통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봉선 굴욕이다" "농구선수가 크긴 크구나" "나도 옆에 있으면 꼬꼬마 될 듯"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사진: 신봉선 SNS 캡쳐 / 신봉선 굴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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