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팀] 신봉선 굴욕 "엄마와 딸 같네"
개그우먼 신봉선의 굴욕 사진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최근 신봉선이 자신의 SNS를 통해 직접 공개한 한 장에 사진에서 농구선수 강지우와 다정하게 찍은 모습이 소개되었다.
사진 속 신봉선은 198cm의 장신 농구선수인 강지우에 비해 작고 왜소한 체구를 자랑하며 딸 같은 해맑은 미소를 짓고 있다.
프로필의 정확한 키를 공개하지 않은 신봉선은 강지우와 찍은 사진을 통해 대략적인 키를 유추할 수 있다.
SNS를 통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신봉선 굴욕이다" "농구선수가 크긴 크구나" "나도 옆에 있으면 꼬꼬마 될 듯" 등의 의견들을 내놓았다.
(사진: 신봉선 SNS 캡쳐 / 신봉선 굴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