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SBS연예뉴스팀] 설리 첫사랑 고백 "아직 못해봤어요... 언젠간 오겠죠?" 소녀다운 고백 예뻐~
설리 첫사랑
에프엑스 설리가 첫사랑에 대한 경험을 고백해 눈길을 끌고 있다.
지난 25일 방송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에프엑스는 새 앨범의 타이틀곡 '첫사랑 니'로 컴백무대를 가졌다.
컴백무대에 앞서 에프엑스 멤버들은 '첫사랑 니'라는 곡에 대한 자신들의 생각을 들려주었다. 그녀들이 말하는 '첫사랑 니'는 첫사랑의 아픔을 사랑니에 빗댄 곡.
이때 각각의 멤버들은 첫사랑에 얽힌 이야기들을 들려주었다.
설리는 첫사랑에 대해 "아직 못해봤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에 옆에 있던 멤버 크리스탈은 "진짜?"냐며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이어 설리는 조금은 설레는 표정을 지으며 "언젠간 오겠죠?"라고 첫사랑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크리스탈은 첫사랑에 대해 "설렘"이라고 말했고 루나는 "찌릿찌릿하다"고 말했다.
또 빅토리아는 "첫사랑은 처음엔 조금 아프고 그 단계를 지나면 괜찮아진다"며 맏언니 다운 이야기를 들려주기도 했고, 엠버는 "첫사랑에 대해 생각을 잘 안 해서 모르겠다"는 무심한 대답을 하기도 했다.
설리 첫사랑 고백에 네티즌들은 "설리 첫사랑을 아직 안해봤다니", "설리 첫사랑은 천천히 하는 걸로", "설리 첫사랑 안해도 돼~", "설리 첫사랑 하지 말고 평생 혼자 살자~", "설리 첫사랑없이 만인의 연인이 되는 걸로" 등의 반응을 보였다.
에프엑스의 정규 2집은 오는 29일 온·오프라인에서 발매된다.
(설리 첫사랑, 사진=Mnet '엠카운트다운' 방송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