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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포토]마이네임, 여심 사로잡는 환한 미소

작성 2013.06.20 1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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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부산=이정아 기자]마이네임의 첫 번째 미니앨범 타이틀 곡 '베이비 아임 쏘리'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이 공개됐다.

마이네임은 19일 오후 부산의 한 창고에서 블록 버스터급 뮤직비디오를 촬영했다. 7월 4일 공개되는 미니앨범 타이틀곡 '베이비 아임 쏘리'의 뮤직비디오는 부산에서 올 로케이션 진행된다.

이번 뮤직비디오 촬영은 뮤직비디오 뿐만 아니라 단편영화로 제작해 영화제 출품을 앞두고 있다. 특히 부산은 마이네임 멤버 세용의 고향이기도해 남다른 인연을 갖고 있는 곳이다.

마이네임의 첫 번째 미니앨범의 타이틀곡의 뮤직비디오는 총 5억 원의 제작비가 들어갔다. 유오성과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주연으로 마이네임과 함께 강렬한 남성미와 카리스마를 보여준다.

또 이종격투기 선수인 김동현도 선배 추성훈과의 의리를 지키기 위해 출연을 결정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소위 말하는 뒷골목의 남자들의 세계를 그린다. 한 장면에 엑스트라가 100여명이 동원되고 차량 폭파신이 등장할 정도로 화려한 볼거리가 가득하다.

happy@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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