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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발견, NASA '우주망원경 통해 은하수 건너편 관찰'

작성 2013.04.22 2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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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발견, NASA '우주망원경 통해 은하수 건너편 관찰'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이 발견돼 네티즌들의 관심을 모으고 있다.

최근 미국 항공우주국 나사(NASA)는 제트추진연구소에서 열린 케플러 브리핑에서 우주망원경을 통해 은하수 건너편을 관찰한 결과 생명체가 존재할 가능성이 높은 행성 2개를 발견했다고 밝혔다.

나사는 이번에 발견된 행성들은 '케플러-62-e'와 '케플러-62-f'로 명명됐다고 설명했다. 거문고 자리에서 발견된 이 두행성은 쌍둥이 행성으로 둘 중 '케플러-62-f' 행성의 생명체 존재 가능성이 조금 더 높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 행성은 지구보다 40% 정도 더 크며 알래스카보다 온도가 낮은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전문가들은 지구와 비슷한 대기환경을 가졌다는 가정 하에 '케플러-62-e' 표면온도는 30도이고 '케플러-62-f'는 마이너스 28도로 추정된다고 분석했다.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외계인이 실제로 존재할까?",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흥미로운 발견이네",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과학사에 의미있는 발견인 듯", "생명체가 존재한다니, 신기하다"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생명체 존재 가능 행성 발견 사진=NAS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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