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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일 "아들 준이, 평소에 안하던 행동한다" 걱정

작성 2013.04.14 17: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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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성동일이 아들 준이에 대한 걱정을 고백했다.

성동일은 14일 오후 방송된 MBC '섹션TV연예통신'에서 아들 준이와 함께 동반 출연한 CF 촬영 현장을 공개, 솔직한 인터뷰를 가졌다.

성동일과 성준 부자는 MBC '아빠!어디가?'에 출연 해 소중한 추억들을 만드는 한편 동반 CF출연까지 섭외돼 두배의 기쁨을 누리고 있다고.

이 날 인터뷰에서 성동일은 "남들이 자신을 많이 알아본다는 것을 아들 준이도의식하기 시작했다"라며 "아들이 평소에 안하던 행동을 하는 것에 다서 걱정스러움이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이 날 방송에서 성동일 아들 준이는 음식을 쉴 새 없이 먹어치우며 '먹방계의 신동' 윤후에 대적하는 모습을 보여 주변의 놀라움을 사기도 했다.

(성동일 아들 걱정 사진=MBC '섹션TV연예통신' 방송화면 캡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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