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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비치 강민경, '개그투나잇' 출연 '깜찍 애교 발산'

작성 2013.04.06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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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다비치 강민경이 '개투제라블'에서 깜찍한 애교와 폭풍 가창력을 뽐냈다.

지난 3일 진행된 SBS '개그투나잇' 녹화장에는 나날이 인기를 더해가는 인기코너 '개투제라블'에 강민경이 등장해 분위기를 달구었다.

이번 '개투제라블'은 개그맨 남호연이 상병으로 분해 여자친구 역을 맡은 강민경이 행여 고무신을 거꾸로 신을까봐 전전긍긍해 한다는 내용으로 꾸며졌다. 남자친구의 마음을 되돌리기 위해 보여준 강민경의 필살 애교에 남성 관객들은 넋을 잃었다는 후문.

또 강민경은 이번 무대를 통해 '노래하는 여신'의 모습도 유감없이 선보였다.

강민경은 '개투제라블'이 끝난 후에도 방청석에 앉아 함께 무대를 즐겼다. 특히 '팬클럽' 코너에서 개그맨 남호연, 김영에게 지목받아, 팬클럽 공식 구호를 교육받기도 했다.

평소에도 '개그투나잇'을 즐겨본다는 강민경은 “14일부터 '웃찾사'로 타이틀이 바뀌어 방송되는 것이 반갑다”며 “마지막 '개그투나잇' 녹화를 함께하게 되어 영광”이라고 소감을 밝혔다.

강민경이 출연한 '개그투나잇'은 6일 밤 12시 15분에 방송된다.

한편 '개그투나잇'은 이날 방송을 끝으로 프로그램명을 '웃찾사'로 바꾸고, 일요일 오전 10시 45분으로 방송시간을 옮긴다. '웃찾사' 첫 방송은 오는 14일이다.

sakang@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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