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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화 농사 시작 근황 공개 '라디오 하차 후 밝은 모습으로 인사'

작성 2013.03.26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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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팀] 김미화 농사 시작 근황 공개 '라디오 하차 후 밝은 모습으로 인사'

논문 표절 의혹이 일어 진행 중이던 프로그램에서 자진 하차한 개그우먼 김미화가 근황을 전해왔다.

김미화는 26일 자신의 트위터에 "좋은 날입니다. 누나는 오늘 본격적으로 농사 시작합니다. 씨감자 사러 장날 장터로 향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서 김미화는 밀짚모자를 쓰고 목장갑을 낀 채 트럭에 올라 환한 미소를 지어보이고 있는 모습이다.

앞서 김미화는 지난 2011년 성균관대학교 언론대학원 석사 학위를 위해 제출한 논문이 일부 언론의 보도로 표절 의혹에 휩싸이자 진행 중이던 라디오 프로그램 CBS 표준FM '김미화의 여러분'에서 자진 하차했다.

김미화는 표절 논란에 대해 "외국학자의 이론을 일부 재인용한 부분에서 그 이론을 인용한 한국학자의 이름을 함께 표기했어야 하지만 글귀를 일부 옮김으로써 연구자로서 도리를 지키지 못한 점 인정한다"며, "25일자로 시사프로그램 진행에서 내려오겠다. 이것이 논란에 책임을 지는 모습이자 도리라고 생각한다"며 하차의 뜻을 전했다.

김미화 농사 시작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미화 농사 시작, 웃는 모습이 보기 좋네요", "김미화 농사 시작, 화이팅 하세요", "김미화 농사 시작, 항상 밝은 모습 힘이 됩니다"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김미화 농사 시작 사진=김미화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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