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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상진, ‘류승룡-김무열과 한솥밥’ 프레인TPC와 계약

작성 2013.03.05 15: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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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손재은 기자] 전 MBC 아나운서 오상진이 새 둥지를 찾았다.

5일 프레인TPC 측은 “오상진이 프레인TPC을 에이전트로 선택했다”라며 전속계약을 체결한 사실을 전했다.

오상진은 지난 2006년 MBC 24기 공채 아나운서로 입사해 보도와 교양, 예능을 오가며 다방면에서 활약을 펼쳤다. 하지만 지난달 22일 MBC에 사직서를 제출했다.

프레인TPC 측은 “오상진이 새로운 도전을 앞두고 잠시 휴식을 취하던 중 빠른 재기와 안정적인 방송 활동을 이어가기 위해 신속하게 에이전트를 선정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배우 류승룡, 박지영, 김무열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MBC
손재은 기자 jaeni@s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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