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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통사고를 당한 스윗소로우 멤버 송우진과 김연우가 방송에 복귀했다.
스윗소로우 송우진과 김연우는 지난 7일 방송된 손바닥tv '스윗소로우의 오빠야'를 통해 부상을 입지 않았던 인호진, 성진환과 함께 방송에 모습을 드러냈다. 앞서 지난 달 31일 방송에는 인호진과 성진환만 출연했다.
이날 인호진은 송우진과 김영우를 소개하며 “우진, 영우 리턴즈. 네 남자가 다시 합체했다”고 외쳤다. 성진환은 “아직 둘이 아프다. 아직 마음껏 웃질 못한다. 웃다가 찡그릴 수도 있는데 화난 거 아니니까 양해 바란다”고 말했다.
김영우는 “지난 방송을 댓글 달며 시청했다. 함께 하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아쉬웠다”고 소감을 밝혔다. 인호진은 “네 명이 함께하면 무서울 게 없다”고 복귀 소감을 말했다.
앞서 송우진과 김연우는 지난 달 26일 오전 연습을 마치고 차량을 통해 귀가 중에 교통사고를 당했다. 송우진은 눈썹 주변을 다쳐 3바늘을 꿰맸으며, 김연우는 근육 통증을 호소한 바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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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손바닥tv 제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