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쥬얼리 "예원, 대시 가장 많이 받은 멤버"

작성 2012.10.29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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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쥬얼리의 멤버 중 예원이 이성 연예인으로부터 대시를 가장 많이 받아본 것으로 나타났다.

쥬얼리의 멤버 김은정은 최근 진행된 엠넷 '비틀즈코드2' 녹화에서 "요즘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는 예원이가 대시를 가장 많이 받는다"고 밝혔다.

이에 '비틀즈코드2' MC 신동은 "저도 예원이하고 개인적인 친분이 있는데 제 주위 모든 사람들이 예원이와 연락을 하고 지내더라"고 덧붙이며 김은정의 말에 힘을 실어줬다.

하지만 예원은 "지금 연애의 조짐이 전혀 없다"며 "요즘 매우 외롭다. 저를 좋아해주는 사람이 빨리 나타났으면 좋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토로했다.

한편 이날 녹화분은 29일 방송될 예정으로 쥬얼리 외에 '풀잎사랑'의 원곡자 최성수가 출연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엠넷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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