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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상추가 신인 배우 정지아와의 스캔들에 대해 해명했다.
상추는 26일 오전 자신의 트위터에 "정지아 양과는 예전에 엠넷 가상데이트 프로그램 '스캔들'을 촬영한 것입니다. '스캔들' 기사는 방송 홍보용으로 나갔던 것뿐입니다. 오해 마시길 바랍니다"라는 글을 올렸다.
지난 24일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서 데프콘은 “미모의 여자 연예인과 힙합 가수의 스캔들이 있었는데 알고 보니 그 당사자가 상추였다”라고 폭로했다.
이에 상추는 "2003년부터 2년간 그 사람과 만났던 게 맞다. 진심으로 사랑했었다"고 열애 사실을 인정하며 화제가 됐다.
방송 후 네티즌은 2009년 '스캔들'에서 두 사람이 데이트 중 다정한 모습을 연출해 열애설에 휩싸였던 사실을 거론하며 상추의 열애설 상대로 배우 정지아를 지목했다.
이에 상추는 정지아와는 가상데이트 프로그램을 촬영한 것 뿐이라며 스캔들을 바로잡았다.
한편 상추는 오는 30일 경기 의정부 306 보충대를 통해 현역 입대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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