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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웃사이더

아웃사이더, 육국 참모총창 표창 받았다

작성 2012.08.27 10:21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현역으로 복무 중인 힙합가수 아웃사이더가 지난 17일 육군 참모총장 표창을 수여받았다.

다음 달 전역을 앞둔 아웃사이더는 군복무 기간 동안 육군에서 주관한 호국 보훈 행사시 성공적인 공연 임무 완수로 대국민 홍보 및 안보의식 고취를 통해 전투형 강군 육성에 기여한 공이 크다고 인정돼 이 표창을 수여받았다.

아웃사이더는 2010년 12월에 입대해 현재 제 1야전군 사령부 군악대에서 현역 복무 중이다. 오는 9월24일 전역할 예정이다.

아웃사이더는 군복무 전 '외톨이', '주변인' 등의 노래를 히트시킨 바있다. 특히 1초에 21음절을 소화하는 랩으로, 전 세계에서 가장 빠른 한국인 랩퍼 기네스 비공식 기록을 가지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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