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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히티, "우린 롤모델이 없는 그룹" 당찬 포부

작성 2012.08.13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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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걸그룹 타히티(TAHITI)가 MBC 라디오 프로그램인 '신동의 심심타파'에서 당찬 포부를 밝혔다.

12일 방송에 출연한 타히티는 화려한 입담과 개인기로 청취자들을 놀라게 했다.

타히티는 라디오에서 멤버들의 가식 없는 모습을 선보이며 신인 걸그룹으로 당찬 포부를 밝혔다. DJ 신동이 "타히티는 롤 모델이 없는 걸그룹이라고 들었다"라고 하자 타히티의 다솜은 "우린 롤모델이 없는 것이 특징이다. 타히티는 각자 개성이 강하고 다양한 색깔을 지녔다. 기존에 없는 이미지의 걸그룹이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또 타히티의 멤버들은 슈퍼주니어의 신동, 지하철 안내방송, B.A.P의 방용국, 자두 성대모사 등을 보여주며 예능감을 선보였다.

한편, 타히티는 실시간 차트 1위로 화제를 모은바 있으며 향후 각종 음악 프로그램 무대를 통해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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