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무한걸스

'무걸' 심권호 "이상형 황보-백보람" 함박웃음

작성 2012.08.13 09:5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전 레슬링 국가대표 선수 심권호가 황보와 백보람을 이상형으로 지목했다.

심권호는 12일 오후 방송된 MBC '무한걸스'에서 멤버들 중 누가 이상형에 가깝냐는 질문에 "솔직히 말씀드리면 황보와 백보람이다"고 밝혔다. 황보와 백보람은 골반춤으로 세리머니를 펼쳐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심권호는 황보와의 레슬링 시범에서 유독 다정한 태도를 보여 멤버들로부터 빈축을 샀다. 그는 "저와 할 때는 사정 없이 내려 앉으시더니 좀 다르시다"는 송은이의 불만에 "수비 형태 두 가지를 보여드리려고 했던 것 뿐이다"고 해명했다.

한편 심권호는 "20년 동안 선수 생활을 하면서 매해 메달을 5~6개씩 땄다"며 "선수들 사이에서 올림픽 금메달은 하늘이 내준다고 할 정도로 따기 힘들다. 저는 운이 따라줬던 것 같다"고 겸손한 모습을 보였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