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슈퍼스타K 3' TOP11 신지수가 소속사를 결정했다.
지난해 '슈퍼스타K 3' TOP11 중 신지수가 기나긴 여정 끝에 소속사를 결정했다. 바로 아이유, 써니힐 등이 소속된 로엔엔터테인먼트와 전속 계약을 체결한 것이다.
신지수는 '슈퍼스타K 3' 종료 후 여러 기획사의 제안을 받았으나 자신의 음악적 색깔에 맞게 역량을 키워줄 소속사를 고심한 끝에 최종적으로 로엔엔터테인먼트를 택했다. 이로써 신지수는 '슈퍼스타K 3' TOP11 중 기획사를 직접 설립한 우승자 울랄라세션에 이어 두 번째로 소속사 확정 주자가 됐다.
이번 소속사 결정에 대해 신지수는 “'슈퍼스타K 3' 때부터 응원해준 많은 분들께 감사드린다. 내 가능성을 높게 평가해준 새 소속사를 통해 앞으로 좋은 모습 보여드릴 것이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신지수는 매력적인 보이스로 '슈퍼스타K 3' 지역 예선에서 아델의 'Rolling In the Deep'을 완벽하게 소화해 화제를 모으며 TOP11에 진출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