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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올림픽송 음원 수익 전액 공익 사업 사용

작성 2012.08.03 17:2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MBC가 자체적으로 만든 런던올림픽 주제가의 음원 수익 전액을 공익사업에 사용한다.

MBC는 현재 런던올림픽 중계방송에서 김조한과 박정현이 부른 '지금 이 순간', 국카스텐이 부른 '푸에고', 엠투엠이 부른 '플라이 하이(Fly High)'를 삽입하고 있다. 특히 이 중 '푸에고'와 '플라이 하이'는 지난 2일 음원사이트에 공개돼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뿐만 아니라 김연우, 이은미, 박상민 등의 메달송도 화제가 되고 있다. MBC는 이번 올림픽송의 수익 전액을 스포츠 발전을 위한 공익 사업에 사용할 예정이다.

한편 이번 MBC의 올림픽송은 프로듀서 및 작곡가인 돈스파이크가 작곡과 편곡, 프로듀싱을 맡았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M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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