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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녀시대가 방송 관계자가 뽑은 실물 최강 아이돌이 됐다.
소녀시대는 지난 10일 방송된 MBC 뮤직 '쇼챔피언'에서 매니저, 카메라·음향·무대·조명 스태프 100여명을 대상으로 한 '실물 최강 여자 아이돌은 누구?'라는 설문조사에서 1위를 했다.
관계자들은 “무대 위에서 빛이 난다”, “소녀시대는 넘사벽”, “미모 최강” 등의 이유를 적었다. 소녀시대에 이어 애프터스쿨, 헬로비너스, f(x) 등이 순위에 올랐다.
'실물 최강 남자 아이돌' 결과는 오는 17일 공개될 예정. 한편 '쇼챔피언'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 광장동 악스 코리아에서 생방송으로 진행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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