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직
혜령

혜령, 새 디지털 싱글 곡 발매 '달달 러브송'

작성 2012.06.26 11:1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가수 혜령이 새 디지털 싱글 앨범을 발매했다.

혜령은 26일 자정 새 디지털 싱글 곡 '햇살이 비추는 길'을 발매, 가슴을 따뜻하게 적시는 러브송을 선보였다.

혜령의 '햇살이 비추는 길'은 작곡가 필승불패가 프로듀싱했으며, 정통 발라드에 혜령이 가진 R&B 느낌을 넣어 달달한 사랑 느낌을 담아낸 곡이다.

이에 혜령 측 관계자는 “가슴이 따뜻해지고 무언가 기분 좋은 느낌을 주는 단어 중에 하나가 '햇살'이다. 따뜻함을 주는 '햇살'이란 단어에 혜령의 뛰어난 음악성과 특유의 목소리가 더해져 따뜻한 사랑의 메시지를 전달해주고 싶었다”고 말했다.

한편 혜령은 최근 KBS 2TV 아침드라마 '사랑아 사랑아' 메인 테마곡 '가슴아 가슴아'로도 많은 인기를 얻고 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