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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심여심

"남심여심!" 구호 외치며 마지막 방송 '굿바이'

작성 2012.06.11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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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우리들의 일밤-남녀소통프로젝트 남심여심'(이하 남심여심)이 오늘(10일) 방송을 끝으로 종영했다.

10일 오후 방송된 '남심여심'은 일일 선생님 체험 두 번째 시간으로 꾸며졌다. 남심 팀 정준하, 강동호, 오만석, 이준(엠블랙), 천지(틴탑)과 여심 팀 정선희, 윤정희, 신봉선, 은지(에이핑크), 최송현은 각각 여학생, 남학생 반의 일일교사로 학생들의 고민을 들어주고 속 시원하게 해결해 주는 시간을 가졌다.

지난 3월 첫 방송된 '남심여심'은 예능감을 인정받은 정준하, 정선희, 이준, 신봉선과 뉴페이스 윤정희, 강동호, 오만석, 아이돌그룹의 멤버인 은지(에이핑크), 천지(틴탑)의 합류로 화제를 모았다. 가족 같이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내세워 따뜻한 예능으로 자리매김하는 듯 했으나 1% 후반의 시청률로 고전을 면치 못했다.

이날 '남심여심' 출연진은 이준의 제안으로 남성과 여성의 특성을 제스처화 한 구호를 함께 외치며 시청자에게 마지막 인사를 건넸다.

오는 17일부터 '남심여심'의 빈 자리는 MBC에브리원을 통해 방송됐던 '무한걸스'가 채운다. '무한걸스'에는 송은이, 김신영, 신봉선, 안영미, 황보, 백보람, 김숙 등이 출연한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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