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월화극

'빛그림' '사랑비', 시청률 동반 상승..'패션왕'만 제자리

작성 2012.05.09 09:25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MBC '빛과 그림자', KBS '사랑비'가 나란히 시청률 상승을 보인 가운데, SBS '패션왕'만 제자리 걸음을 걷고 있다.

9일 시청률 조사기관 AGB닐슨미디어리서치에 따르면 '빛과 그림자' 8일 방송이 22.7%를 기록, 전날 기록한 20.5%보다 상승한 수치를 보이며 월화극 1위 자리를 지켰다.

'사랑비' 역시 5.8%로 전날 기록한 5.1%보다 소폭 상승한 수치를 기록했다. 하지만 '패션왕'은 전날과 같은 9.2%를 기록하며 홀로 정체하는 모습을 보였다.

월화극 최강자로 군림하고 있는 '빛과 그림자'는 최근 연장으로 이야기가 늘어지고 있다는 평에도 불구하고 20%가 넘는 시청률을 유지하며 승승장구하는 모습을 보이고 있다.

한편, 이날 '빛과 그림자'는 수혁(이필모)이 기태(안재욱)와 일하기 시작한 정혜(남상미)에게 매달리는 내용이 전파를 탔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