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I AM

'슈주' 은혁의 춤 선생님, 알고보니 '소시' 효연?

작성 2012.05.01 11:42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평소 '춤꾼'으로 유명한 아이돌그룹 슈퍼주니어 은혁의 춤 선생님이 알고보니 걸그룹 소녀시대의 효연이었던 것으로 밝혀져 화제다.

은혁은 30일 오후 서울 영등포 CGV에서 영린 영화 'I AM' 쇼케이스 현장에 참석, 촬영 비하인드 스토리와 힘들었던 점 등에 대해 이야기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그는 이날 "효연에게서 춤을 많이 배웠다"라고 말해 모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은혁은 '나의 연습생 시절'이라는 주제로 이야기를 하면서 효연과 얽힌 이야기를 전했다. 그는 "당시 연습생 100명 중 효연이 제일 돋보였다. 그때 춤 연습하는 연습생 중 효연한테 물어보는 사람들이 많았다"고 당시 뛰어났던 효연의 춤 실력에 대해 밝혔다.

이어 "나도 효연에게 가서 춤을 물어보기도 했다. 당시 효연에게 정말 많이 배웠다"고 현재 은혁의 춤 솜씨에 효연이 많은 도움이 됐음을 알렸다.

이에 MC 변기수가 "지금 은혁씨는 춤을 굉장히 잘 추지 않나"라고 묻자 "은혁씨는 잘추는데 혁재(은혁의 본명)씨는 효연한테 안 됐다"라고 답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I AM'은 SM TOWN 소속 가수들이 43,800시간의 땀과 눈물로 채워진 연습생 시절부터 역사적인 뉴욕 무대에 오르기까지의 청춘 스토리를 다룬 영화로 오는 5월 10일 개봉 예정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