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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블록버스터 '배틀쉽'이 개봉 14일만에 200만 관객 돌파에 성공하며 흥행 질주를 이어가고 있다.
25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 집계 결과에 따르면 '배틀쉽'은 지난 24일 하룻동안 3만 8,396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203만 1,209명으로 박스오피스 2위를 차지했다.
이로써 배틀쉽은 올 한 해 개봉한 외화 중 애니메이션 '장화신은 고양이'에 이어 두 번째로 200만 관객을 돌파한 외화로 기록됐다.
'배틀쉽'은 지구에 침공한 외계인과 이를 막으려는 인간의 대결을 담은 SF 블록버스터 영화다.
한편 '건축학개론'이 지난 24일 하룻동안 3만 9,113명을 동원하며 누적관객수 339만 2,947명으로 1위를 차지했으며 '간기남'이 24일 하룻동안 3만 6,846명을 동원, 누적관객수 92만 1,003명으로 3위에 올랐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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