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초신성이 파워풀한 컴백 무대를 선보이며 성공적으로 2년 만에 국내 복귀를 했다.
초신성은 지난 19일 생방송으로 진행된 M.net '엠카운트다운'에서 컴백 무대를 갖고 이번 미니 앨범의 타이틀곡 '스튜피드 러브(Stupid Love)'의 첫 무대를 선사했다. 블랙과 화이트를 매치한 의상을 입고 무대에 오른 초신성은 파워풀한 음악에 맞춘 안무를 절도 있게 소화해내며 한층 더 세련된 모습으로 팬들의 눈과 귀를 사로잡았다.
이날 녹화 장에는 300여명이 넘는 해외 팬들이 찾아와 눈길을 끌었다. 초신성의 국내 첫 컴백 무대를 보기 위해 일본, 홍콩, 대만, 말레이시아 등지에서 모인 해외 팬들은 열정적인 응원을 보냈다.
또 이날 시내 유명 음반 매장에는 초신성의 새 앨범을 구입하려는 해외 팬들이 장사진을 이루기도 했다. 초신성의 첫 컴백 무대에 맞춰 입국한 팬들이 20일 발매 예정인 초신성의 미니 앨범을 하루라도 빨리 사기 위해 음반 매장을 찾았다. 음반 매장 관계자는 “해외에서 초신성의 인기가 대단한 것을 실감했다”며 놀라워했다는 후문이다.
한편, 지난 17일 미니앨범 '스투피드 러브(Stupid Love)'로 2년 만에 국내 무대에 컴백한 초신성은 주말 음악 프로그램에서도 컴백 무대를 갖고 본격적인 국내 활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