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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우리, 소녀에서 숙녀로 대변신

작성 2012.04.20 10:08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무심한 듯 시크한 엄친딸 '차나라'로 열연하고 있는 배우 '우리'가 소녀감성 패션 매거진 <WANNAGIRLS> '성년의 날' 특집에 “워너비 걸”로 선정되어 5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이번 <WANNAGIRLS>에서 '우리'는 13년 모델경험을 살려 강렬한 자태와 완벽한 눈빛연기로 촬영현장에서 스텝들에게 찬사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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할리우드 배우 '데본 아오키'와 흡사한 외모로 숨겨져 있던 다채로운 끼를 서서히 펼치고 있는 배우 '우리'는 시트콤 '선녀가 필요해'에서 패셔너블한 모범생' 차나라'로 열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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