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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가 필요해

황우슬혜, 타짜도 울고 갈 백전백승으로 야바위판 올킬!!

작성 2012.04.19 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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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KBS 일일시트콤 '선녀가 필요해' (극본 신광호, 송혜진, 곽경윤, 김미윤 / 연출 고찬수, 정흠문, 강봉규/ 제작 선진엔터테인먼트)의 황우슬혜가 길거리 야바위판을 완벽 접수해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지난 18일 방송된 '선녀가 필요해' 37회에서는 새로운 삶을 위해 노점상으로 변신한 선녀 왕모(심혜진 분)와 대출회사에서 일하는 선녀 채화(황우슬혜 분)의 모습이 그려지며 좌충우돌 그녀들의 또 다른 시작이 눈길을 모은 가운데 오늘 방송에서는 길거리 야바위판을 호기심 가득하게 바라보던 선녀 채화가 야바위 삼매경에 빠진 모습이 공개돼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길거리에서 벌어진 야바위판, 한 움큼의 동전을 손에 쥔 황우슬혜가 야바위에 집중하고 있는데 이어 어느새 야바위꾼을 향해 날카로운 주먹을 날리는 그녀의 모습은 보는 이들의 시선을 끈다. 오늘 방송되는 이 장면은 야바위에서 이기면 돈을 3배로 벌 수 있다는 말을 듣게 된 선녀 채화가 생활고에 힘들어하는 엄마를 돕고 싶은 마음에 길거리 야바위판에 참여하게 된 것으로 하늘나라 선녀님의 순수하고 착한 마음에서 비롯된 야바위판이 어떤 결과를 불러올지 관심을 모으고 있다.

한편, 누리꾼들은 '야바위판에 끼어든 황우슬혜! 저기에도 후광이!', '황우슬혜 멍 때리는 표정 대박! 보기만해도 완전 웃겨!!'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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