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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녀가 필요해

우리, 게임에도 승부사 기질 발휘?

작성 2012.04.19 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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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 김재윤 선임기자] 배우 우리가 KBS2 TV '선녀가 필요해'에서 지기 싫어하는 승부사 기질을 유감없이 발휘했다.

평소 지기를 싫어하는 나라(우리 분)는 영생(허영생 분)과 함께 오락실에 놀러가 어린시절을 추억하며 함께 게임을 하게 된다. 처음으로 한 총쏘기게임에선 가볍게 영생을 이겨 기분이 우쭐했던 나라는 두 번 째로 한 게임인 에어하키에서 나라답지 않은 어설픈 실력으로 영생에게 무참하게 깨진다. 이에 승부욕이 발동한 나라는 이길 때까지 하자며 영생을 난처하게 만든다.

과연 냉철하고 승부욕이 강한 나라가 영생을 이길 수 있을까?

차나라와 허영생의 에어하키경기 결과는 4월 19일 목요일 오후 7시 45분 KBS2 TV '선녀가 필요해'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우리는 영화 '점쟁이들'의 촬영을 마치고 그 동안 밀린 인터뷰, 광고, 화보 촬영 등의 일정을 소화하며 '선녀가 필요해' 촬영에 집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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