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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유리, ‘무보정 직찍도 괜찮아’ 도자기 피부 과시

작성 2012.04.19 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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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ㅣ 손재은 기자] 배우 성유리가 도자기 피부를 자랑했다.

19일 성유리의 소속사 킹콩엔터테인먼트 측은 성유리가 지난 4일 서울 강남구 논현동 한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화장품 브랜드 광고 촬영장에서 순백의 단아한 매력을 뽐낸 모습을 담은 무보정 직찍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성유리는 대기실과 촬영 현장에서 헤어 손질 받으며 스태프들과 담소를 나누고 있는 동시에 다양한 포즈를 지어 보이고 있다. 또 흰색 쿠션에 기대어 카메라를 향해 온화한 미소를 짓고 있는 모습은 청순하고 깨끗한 매력을 자랑한다.

이날 촬영에서 성유리는 드라마 밤샘 촬영을 마친 직후부터 밤 늦은 시간까지 촬영이 진행되었음에도 피곤한 내색 없이 청초하고 단아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특히 오랜 경험에서 나오는 노하우를 발휘해 광고 콘셉트에 맞는 다양한 포즈와 자연스러운 표정, 부드러운 카리스마로 현장 스태프들의 찬사를 받았다는 후문이다.

한편 성유리는 MBC 주말특별기획 '신들의 만찬'에서 출연 중. 오는 5월 말부터 영화 '차형사'로 관객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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