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각시탈

'각시탈', 교통사고 공식입장 "애도의 뜻 전한다"

작성 2012.04.18 15:32

KBS 2TV 새 수목드라마 '각시탈'(극본 유현미, 연출 윤성식) 측이 보조출연자 교통사고와 관련해 공식 입장을 밝혔다.

'각시탈'의 제작사 팬엔터테인먼트는 18일 보도자료를 통해 “ '각시탈' 전 제작진과 출연진은 유명을 달리하신 보조출연자분과 유족들에게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한다. 또 향후 조치에 사력을 다할 것을 약속린다”고 전했다.

제작진은 “오늘(18일) 오전 5시 30분께 보조출연자 30명과 운전기사 1명이 탄 버스가 촬영장으로 이동하던 중 경상남도 합천시 대병면 하금마을 인근 지방도로 내리막길을 달리다 제동장치 이상으로 가드레일을 들이받고 논으로 전복됐다”며 “이 사고로 보조출연자 한 분이 사망했고 30명의 탑승객은 중경상을 입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용역업체 태양기획과 운송업체 동백관광, KBS와 함께 향후 치료와 후속 조치에 심혈을 기울여 더 이상의 피해와 상처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부상을 당한 보조 출연자들은 인근 합천병원과 고려병원으로 후송 조치됐으면 현재 치료를 받고 있다. 또 자세한 사고 경위는 현재 경찰에서 조사 중이다.

한편 '적도의 남자' 후속으로 방송 예정인 '각시탈'은 허명만 작가의 만화를 원작으로 주원과 신현준 등이 출연한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