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사랑비

서인국, '사랑비' 다시 나온다! "김창모와는 다를 것"

작성 2012.04.18 09:14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가수 서인국이 KBS 월화드라마 '사랑비'에 재등장하기로 확정했다.

서인국의 소속사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는 18일 "'사랑비'의 시대적 배경이 바뀌어 하차했던 서인국이 현대를 배경으로 재등장 하기로 최근 결정했다"면서 "10회부터 김전설이라는 인물로 출연하는데 70년대의 김창모와는 다른 모습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70년대 시절 순수한 사랑과 오늘날의 트렌디한 사랑법을 동시에 다룬 드라마 '사랑비'에서 서인국은 70년대 '왕빈대' 김창모 역으로 드라마 내 감초 역할을 톡톡히 해내 서인국의 재발견이라는 평가를 받았다.

최근 가수로 컴백해 타이틀곡 '밀고 당겨줘'로 활발히 활동 중인 서인국은 '사랑비' 재등장으로 더욱 바쁜 일정을 소화할 예정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
&plink=SBSNEWSAMP&cooper=GOOGLE&RAND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