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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J 준수, 데뷔 후 첫 솔로 앨범 ‘5월 발표’

작성 2012.04.16 10: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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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JYJ의 김준수가 데뷔 후 첫 정규 앨범으로 가요계에 컴백한다.

JYJ의 매니지먼트사 측은 “JYJ 김준수의 첫 번째 정규 솔로 앨범이 5월 발표되며 발매와 함께 국내 정규 콘서트 및 아시아 투어를 가진다. JYJ의 월드 투어가 최근 3월 남미 투어까지 성황리에 마치며 아시아 뿐 아니라 전 세계에서 막강한 인지도가 있음을 확인한 시점이기 때문에 앨범에 대한 기대가 더 높다”고 밝혔다.

이번 앨범에서 김준수는 직접 프로듀싱하고 대부분의 곡들을 작사, 작곡해 자신이 가진 음악적 역량을 유감없이 발휘한다. 또 댄스와 발라드 R&B 등 다양한 장르를 담을 계획이며 JYJ 멤버들의 곡 선물도 수록된다.

매니지먼트사는 “독보적인 가창력과 싱어송 라이터로서의 역량, 댄스 퍼포먼스의 장악력은 북미와 남미, 유럽의 안무가들에게도 인정받은 실력이다. 앨범 콘셉트와 타이틀은 아직은 밝힐 수 없다. 아마도 상반기 가요계 최고의 음반이 될 것이다”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이번에 발표 될 앨범을 위해 매니지먼트사는 JYJ의 시스템을 총망라한 완벽한 패키지를 준비 중이다. 앨범 출시까지 티저 포스터, 유투브 메이킹 스팟, 페이스북 갤러리 등을 통해 앨범의 콘셉트를 단계적으로 공개해 기대감을 더욱 높인다.

또 정규 앨범과 함께 공개 될 뮤직비디오는 JYJ의 월드 와이드 앨범과 함께 호흡을 맞췄던 미국 최고의 안무가 제리 슬로터 (Jeri Slaughter)팀이 참여한다. 컴백 무대는 쇼케이스 대신에 정규 콘서트와 아시아 투어를 택했다. 준수는 방송 무대 대신 5월 19, 20일에 잠실 실내 체육관에서 첫 정규 콘서트로 앨범 활동의 포문을 연다. 공연 후에는 태국과 마카오 등 6개 도시 아시아 투어를 갖는다.

관계자는 “한국 정규 콘서트를 시작으로 5월말부터 7월까지 태국, 마카오, 대만, 인도네시아, 상하이 등에서의 아시아 투어가 확정 됐다. 추가 도시를 협의 중이다. 정규 콘서트로 컴백 무대를 갖고 앨범 홍보 기간과 동시에 아시아 투어를 펼칠 수 있는 것은 JYJ의 월드 쇼케이스와 월드 투어를 거쳐 가져온 성과로 그만큼 시스템과 공연 콘텐츠에 자신이 있다”고 말했다.

한편 김준수는 현재 뮤지컬 '엘리자벳'에서 '죽음' 역으로 관객을 만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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