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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 '강심장' 전격 출연…'힘들었던 심경 고백할까'

작성 2012.04.16 1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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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ㅣ 강선애 기자] 2년 4개월 만에 컴백하는 가수 아이비가 SBS '강심장'에 전격 출연한다.

16일 '강심장' 제작진에 따르면 아이비는 오는 19일 진행될 '강심장' 녹화에 참여한다. 이날 녹화에는 아이비의 컴백을 지원사격하기 위해 절친한 배우 오윤아가 동반출연해 입담을 뽐낼 예정이다.

아이비는 지난해 1월 전 소속사인 스톰이앤에프를 상대로 전속계약 해지 소송을 제기하며 활동을 중단했다. 그러다 최근 김범수 등이 소속된 폴라리스 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맺은 아이비는 오는 27일 미니앨범 '인터뷰'를 발매, 활동에 나설 예정이다.

아이비는 그동안의 힘들었던 심경을 이날 '강심장' 녹화에서 털어놓을 것으로 보여 기대를 모은다.

한편 아이비와 오윤아가 함께 출연하는 '강심장'은 오는 24일과 5월 1일 전파를 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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