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장신영

장신영, '탑드레스+핫팬츠' 몸매 자랑..'아이 엄마 맞아?'

작성 2012.04.14 13:07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배우 장신영이 군살 없는 팔등신 몸매를 과시했다.

장신영은 13일 오후 자신의 미투데이에 "드라마 끝나고 휴식 기간. 오랜만에 촬영장에서!"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장신영은 각각 탑드레스와 핫팬츠를 입고, 길고 가느다란 팔과 다리를 뽐내고 있다. 무보정 사진이라는 것이 믿기지 않을 만큼 늘씬한 몸매가 눈길을 사로 잡는다.

사진을 본 네티즌은 "아기 엄마 맞아?", "몸매 정말 예쁜 듯", "아무 옷이나 입어도 모델 포스", "은근한 몸매 자랑? 부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신영이 출연했던 SBS 드라마 '태양의 신부'는 지난 3월 30일 종영했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 장신영 미투데이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이 기사 공유하기
  • 페이스북 공유하기
  • 트위터 공유하기
  • 네이버 공유하기
  • 네이버밴드 공유하기
  • 카카오스토리 공유하기
광고영역
광고영역
광고영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