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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뱅, 대만 현지언론 대서특필 "한류를 이끄는 빅뱅"

작성 2012.04.1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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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빅뱅이 대만서 가진 기자회견이 현지 언론에서 대서특필되며 연일 높은 관심을 받고 있다.

빅뱅이 지난 9, 10일 대만에 첫 방문하여 공연이 아닌 기자회견으로 짧게 모습을 드러낸 것 임에도 불구, 현지 주요 일간지는 빅뱅으로 지면을 대거 할애했다. 지난 11일 대만 자유시보는 "한류를 이끄는 빅뱅이 대만에 방문했다"고 전하며 기자회견 당시 빅뱅 멤버들의 일거수일투족에 주목했다.

특히 기자회견 당시 지드래곤이 대만 여가수 채의림(蔡依林)을 언급한 것이 큰 화제를 모았다. 지드래곤이 "채의림과 함께 작업 해봐도 좋을 것 같다"고 말하자 현지 언론은 빅뱅이 대만 가수와 합작할 가능성이 있다고 보도하며 흥분을 감추지 못했다.

이어 대만 언론들은 오는 5월에 열리는 일본 투어 일정을 전하며 빅뱅의 행보에 관심을 나타냈다. 세계적인 공연 기획사 라이브네이션과 손잡고 16개국 25개 도시를 도는 월드투어 '2012 빅뱅 얼라이브 투어(2012 BIGBANG ALIVE TOUR)'를 선언한 빅뱅이기에, 대만 역시 현지 공연이 성사되길 고대하고 있는 것.

한편 빅뱅은 오는 5월 일본서 5개 도시를 도는 투어 일정을 앞두고 있다.

(OSEN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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