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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YP가 전라도에 ‘본격 지방 오디션 나서’

작성 2012.04.10 13: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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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SBS연예뉴스 l 이정아 기자]JYP엔터테인먼트가 지난 3월 19일부터 40일간의 일정으로 전라도 지역 오디션을 시작했다.

공채 오디션으로 전국 5개 이상의 대도시에서 오디션을 개최해온 JYP는 지방 소도시 인재들을 찾아 나서는 소도시 캐스팅을 기획, 지난해 강원도에 이어 올해는 전라도에서 활발한 캐스팅을 진행 중이다.

지방 소도시 캐스팅은 JYP의 캐스팅 매니저가 해당지역의 로드 캐스팅은 물론 학교나 아카데미, 지역 행사장을 방문하며 보다 적극적으로 캐스팅 활동을 펼치는 것이다. 특히 올해부터는 페이스북, 트위터 등 SNS를 적극 활용해 캐스팅 매니저의 위치와 상황을 실시간 알리고 있어 해당지역 지원자들은 더욱 쉽게 접근이 가능하다.

전라도 지역 캐스팅은 3월 중순 시작 후부터 지역 지원자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으며 카페 등을 통해 각종 인재 제보 등의 글도 올라오고 있어 캐스팅 매니저들은 그 어느 때 보다 바쁜 일정 속에 전방위적 캐스팅 활동을 펼치고 있다는 후문이다.

JYP엔터테인먼트 신인개발팀은 “전국의 대도시를 중심으로 오디션을 개최하고 있지만 많은 지원자들은 여전히 참가가 어려운 실정이다. 인재발굴을 위한 작은 가능성도 놓치지 않기 위해 지방 소도시 캐스팅에 나서고 있으며 강원도-전라도를 시작으로 전국을 돌며 많은 숨은 인재들에게 기회를 제공하고자 한다. 차세대 K-POP주역을 꿈꾸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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