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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권-준호, 짱구로 변신한 애교 셀카..'귀요미'

작성 2012.04.10 11:20
오프라인 대표 이미지 - SBS연예뉴스

그룹 2PM 멤버 준호가 2AM 멤버 조권과 함께 찍은 애교 섞인 셀카를 공개했다.

준호는 지난 9일 오후 자신의 트위터에 "뭐하러 우린 같이 있니?" 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준호가 조권의 어깨에 손을 올리고 나란히 붙어있다. 조권은 검은 셔츠, 준호는 흰 셔츠를 입고 있어 묘한 조화를 이뤘다. 특히 볼을 부풀리고 입술을 내밀며 캐릭터 짱구의 모습을 흉내 내고 있어 웃음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은 "각 그룹 대표 '귀요미'가 나섰네", "두 사람 다 얼굴 정말 작다", "이런 사진 많이 올렸으면 좋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준호는 MBC MUSIC '그 여자 작사 그 남자 작곡'에 출연 중이다.

(OSEN 제공)
※위 기사는 SBS의 제휴기사로 법적인 책임과 권한은 OSEN에 있습니다.

<사진>준호 트위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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